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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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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245
  • 작성일18-06-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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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2017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 이하 BFFF, 공동주최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 (재)영화의전당)가 지난 6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었다. ‘THE 맛있는 영화제’라는 주제 아래 야외극장에서 상영한 <아메리칸 셰프>를 마지막으로 4일간의 축제의 막을 내렸다.

올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는 음식을 주제로 개막작 1편과 야외 상영작 3편을 비롯한 총 13편의 음식 관련 영화를 상영과 함께 ‘햄버거, 와플, 스파클링 워터, 와인, 위스키’등 많은 음식을 체험할 수 있었다. 주말을 맞아 야외 부대행사인 ‘버스킹 공연’, ‘관객이벤트’, ‘부산푸드존’, ‘푸드테라피 체험존’, ‘푸드토크’ 등 에도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

첫 시작을 호기롭게 알린 ‘2017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영화를 보는 것에만 머무르지 않고 ‘음식’이라는 콘텐츠로 먹는 재미와 만드는 재미를 모든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영화를 보고 영화에 나온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듣는 ‘쿡!톡!!(GV, 영화상영 후 영화해설)’과 위스키와 와인을 배울 수 있는 ‘푸드테라스’ 그리고 가족들이 참여하여 피자와 피클을 만드는 ‘푸드테라피 체험존’ 등은 관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충분했다.

영화인이 영화를 해설하는 다른 영화제들과 달리 영화와 다른 콘텐츠의 전문가들의 영화해설이 신선한 화제였다. ‘푸드 포르노’와 ‘푸드 콘텐츠’라는 주제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푸드 콘텐츠 포럼’ 그리고 야외상영 전 ‘푸드토크(PG, 영화상영 전 영화해설)’로 관객들에게 영화 속에 나오는 음식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관점을 전달 할 수 있었다.

올해 1회를 맞이한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는 ‘음식’과 ‘영화’의 콘텐츠를 접목시켜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에게 영화의 재미와 음식의 재미를 알릴 수 있었으며, 두 개의 주제를 합친 ‘융합 콘텐츠’로 꾸며진 부산지역 음식영화축제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하였다.